‘형식승인 받지 않은 중국산 소형 소화기’ 안전성 우려...-소화기 구매할 때 반드시 KC인증마크 확인해야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김원년 소방전문 기자=최근 캠핑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손쉽게 휴대할 수 있는 2kg 미만의 소형 소화기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형식승인 받지 않은 구매대행 소형 소화기, 소화 성능ㆍ안전성 검증되지 않아 최근 중국에서 휴대용 소화기가 품질 등의 문제로 리콜이 실시되고 있어 소비자원은 우리나라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해외 구매대행 소화기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초기 화재진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화기의 법적 성능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해당 절차를 밟지 않은 소화기는 국내에서 생산ㆍ유통ㆍ판매가 불가하다.
형식승인 없는 소형 소화기 온라인 판매차단 권고 및 불법 제품 단속 강화
아울러 안전성이 미확보된 소화기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련 제도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
소비자는 반드시 형식승인 받은 소화기만 사용해야
아울러 소방청과 소비자원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불법 유통되는 소방용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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