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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 】이성현 기자=국민의힘 강성주 예비후보(의성 청송 영덕 울진)는 18일에도 서민금융, 농민교육,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을 누비면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 예비후보는 18일 오전 서민금융으로 오랫동안 역할해 온 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서비스와 건정성 등 현안과 4차 산업혁명 AI시대 서민금융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 가족들도 농한기 농민교육장을 찾아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의료봉사 현장과 지역상공인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민생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모습들이 관측되고 있다.
강 후보는 출마를 선언한 이후 연속으로 어려운 민생현장을 찾아 애로 해소를 위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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