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0학년도 수능 종합대책 발표

대구시,수험생 교통편의 제공 및 시험장 주변 소음대책 마련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11/09 [16:14]

2010학년도 수능 종합대책 발표

대구시,수험생 교통편의 제공 및 시험장 주변 소음대책 마련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11/09 [16:14]
 
대구시는 오는 12일 실시되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에 대한 교통편의 제공과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 및 교통질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종합교통 소음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키로 했다. 

대구시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우리지역에서 지난해보다 12%가 증가한 3만5천383명의 수험생이 응시해 시험당일 아침시간대에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수험생 교통편의 제공 등 종합대책도 함께 수립해 추진한다.

우선 수험생 교통편의 및 수송대책으로 지하철은 수험생 등교시간(06:00~08:00)에 운행시간을 종전 6~10분에서 6분으로 단축운행하고, 특히 러시아워대에는 5분 간격으로 단축 운행한다

시내버스는 수험생 등교시간대에 시험장 노선에 탄력배차를 실시해 운행간격을 1~3분 단축하고 택시 및 자가용승용차 운전자에게 ‘수험생 태워주기’ 캠페인 전개 등 수험생 우선의 교통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또한 시, 구․군별로 교통질서 지도반을 편성, 주요 네거리 및 53개 시험장 주변에 안내공무원 344명 을 배치해 경찰과 합동으로 교통소통 및 질서유지, 수험생 탑승차량 교통안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및 견인 등을 할 예정이다. 

교통혼잡을 분산시키기 위해 관공서 및 각급기관, 단체 등은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하고 시험장 200m 전방 내에는 차량출입 전면 통제 및 주차가 금지된다.  

아울러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를 위해 53명의 소음방지대책 운영반을 편성해 시험일 전․후(11.5~11.12)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시험장 주변의 소음차단을 현장 점검한다. 

특히 시험당일에는 시험장 주변을 상시 순찰해 모든 소음발생원을 통제조치하고, 듣기평가시간대인 1교시(08:40~08:53)와 3교시(13:10~13:30)에는 소음발생 행위에 대해 중점적인 지도․단속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시험당일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여 주시고 시험장으로부터 50m이내 확성기, 스피커 등 소음 발생시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질서유지 및 교통소통 협조를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