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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선진교통문화 정착의 해’

10일, 필로스호텔에서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 간담회 개최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1/10 [21:06]

2010년은‘선진교통문화 정착의 해’

10일, 필로스호텔에서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 간담회 개최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1/10 [21:06]
 
 
포항시와 선진일류도시포항건설시민운동추진위원회는 2010년을 ‘선진교통문화 정착의 해’로 정하고 시민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와 선진일류도시포항건설시민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백성기)는 10일 필로스호텔에서 선진화 시민운동의 내실화와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백성기 선진일류도시건설시민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분과위원장, 포항상공회의소 김재홍국장, 포항철강산업관리공단 박재호전무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과 선진화 시민운동의 확산과 회원단체 및 위원회별 소규모 활동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시민참여를 위한 토론과 정보 교환을 통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2010년 선진일류도시 포항건설 시민운동의 방향을 ‘선진교통문화 정착의 해’로 지정하고, 교통질서의식 선진화를 위한 붐을 조성하는 데 전 시민. 사회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결의했다.

또 이 자리에 참석한 안상찬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은 주곡인 쌀산업과 쌀값의 안정을 위해 각종 행사시 쌀 동동주(막걸리), 떡, 쌀국수, 쌀라면 등을 이용하여 쌀소비 확대운동에 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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