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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2014년 경북도민체전과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1일 중앙 4거리에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선진 교통문화 조기 정착은 물론 시민과 운전자들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의식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원태), 공무원, 경찰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교통캠페인과 홍보물 배부했다. 또한 문경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매월 4일을 ‘교통안전의 날’로 정하고 연말까지 7개 민간단체, 경찰 및 공무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다발지역, 교통요충지, 시장입구, 학교 앞 등에서 난폭운전 금지, 신호등 지키기,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위반 11개 항목 중과실 교통사고에 대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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