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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새천년 기념관 개관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2/28 [19:10]

포항 새천년 기념관 개관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2/28 [19:10]
 
 
포항 호미곶 관광지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천년 기념관이 28일 오후 2시 문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포항시장, 도의원, 시의원, 주요기관단체장 및 7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하였으며 풍물패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내부관람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새천년 기념관은 연면적 5,101㎡의 규모로, 1층에는 ‘빛의 도시 포항속으로’ 전시실을, 2층에는 포항바다화석박물관, 3층에는 영상세미나실, 시청각실을 설했으며, 지하1층에는 공예공방체험실 및 옥탑에는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새천년기념관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호미곶 광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 호미곶을 찾는 연간 30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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