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울진군에 사업자 지원 사업비 6억8천만원을 지원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일일평균 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희망의 집수리, 명품 녹색길조성, 취약지역 환경정비 조성사업등을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울진원자력본부는 지난해 북면사무소 및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희망근로사업에 6개월간 2억원을 지원했다. 이용태 본부장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의 협력으로 상호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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