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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잇단 강력범죄 이번에 부부 피살

경북영주경찰 3인조 범인 검거 여죄 추궁 '불안'가중

대구/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7/02 [13:44]

잇단 강력범죄 이번에 부부 피살

경북영주경찰 3인조 범인 검거 여죄 추궁 '불안'가중
대구/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7/02 [13:44]
 
여대생이 납치된 후 살해당하고 대낮 가정집에 침입해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는 등 지역에서 강력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영주에서 부부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3인조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북영주경찰서(서장 김병수)는 지난 6월 27일 영주시 풍기읍 소재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부부 피살사건의 피의자 3명을 검거해 범행동기 등을 추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유흥주점에 손님으로 들어가 부부를 위협해 신용카드를 강취하고 살해한 후 안동시 풍산읍 소재 저수지 부근에 사체를 유기했다. 피의자 박모(22)씨 등은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340만원을 인출해 유흥비 등으로 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피해자의 아들로부터 부부의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착수, 방범용 CCTV 검색과 탐문수사 등을 통해 피의자 3명을 특정한 후 7월1일과 2일 새벽 사이에 포항 및 대구 달성에서 3명을 모두 검거해 여죄를 추궁 중이다.

한편 2일 새벽 6시30분경 안동시 풍산읍 소재 신양지 저수지에서 부부의 사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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