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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이 자랑하는 식탁 먹거리인 안동간고등어를 보존하기 위한 지역의 열기가 후끈한 가운데 안동간고등어의 핵심인 간잽이를 양성하기 위한 양성교육과정이 한창이다. 간잽이 없이는 간고등어가 나올 수 없는 법.
이 과정을 통과한 새내기 간잽이들은 모두 8명. 이들은 “지역과 우리나라 해양수산 발전의 주역으로서 해야 할 사명을 절실히 깨닫게 됐다”며“ 생산현장과 영업, 홍보분야에서 안동간고등어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한껏 기량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동삼 안동간고등어간잽이보존회장은 “전통식품의 명맥을 이어가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며, 전통을 뛰어 넘어 성장과 발전을 계속하는 것이야말로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일.”이라며 새내기 간잽이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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