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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참외 산학연협력단 합동컨설팅

“환경, 수분 및 습도, 탄산가스 관리등 체계적인 지도 크게 도움 됐다”

전병휴 기자 | 기사입력 2010/09/27 [17:18]

경북참외 산학연협력단 합동컨설팅

“환경, 수분 및 습도, 탄산가스 관리등 체계적인 지도 크게 도움 됐다”
전병휴 기자 | 입력 : 2010/09/27 [17:18]

경북참외 특화작목 산학연협력단(단장 서전규)은 지난25일 성주군 용암면 문명리 애향회참외영농조합법인 작목반과 성주읍 대흥리 성주참외 수출영농조합법인 작목반에서 각각 고품질참외 안정생산을 위한 환경관리 합동컨설팅을 했다.
▲     © 전병휴 기자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참외 협력 단은 참외산업의 경쟁력제고를 위한 종합지원단으로 경북대학교,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등 전문가로 구성 현지토의 교육을 통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재배현장에서 직접 적용토록 해 참외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있다.

금년 초 이상기후로 참외 발효과 발생이 많았고 생산량이 줄어 어려움이 많았으나 참외 협력 단에서 참외포장의 정밀 초세관리와 착과관리 영농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재배시설과 재배현장을 평가 토론해 참외재배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성주참외 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이상호)은 2005년부터 해외 참외수출 활성화를 통해 일본시장을 중심으로 홍콩, 말레이시아, 러시아에 올해 117톤을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고, 수출에 대한 안전성과 선별, 포장, 출하까지 단계별로 품질향상 과 경영능력을 향상토록 컨설팅을 했다.

이상호 대표는 “온도환경 관리, 광 환경관리, 수분 및 습도환경관리, 탄산가스 환경관리로 체계적인 기술지도에 내년도 농사 준비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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