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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최근 참외 생산량이 증가하며 도로변에서 타 지역 참외가 성주참외로 둔갑돼 판매 될 우려가 있어 지속적으로 성주참외 유통 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속반은 매일 1회 이상 주요 국도 및 지방도를 순회하며 길가에서 판매하는 판매상을 대상으로 참외 구입처 및 생산자 등을 확인, 진짜 성주참외만 팔수 있도록 지도 단속을 한다. 군관계자는 참외스티커 및 포장상자 등을 재활용해 판매하기 때문에 단속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은 진짜 성주참외를 구입하려면 성주참외 전문 판매점(농협 및 성주군 농특산품판매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제일 안전하고 맛 좋은 성주참외를 구입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성주참외 전문 판매점은 성주, 선남, 용암, 초전, 원예 농협 공판장 및 도로변 성주군 농특산품 판매점(10개소)이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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