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는 송이품평회에 출품돼 우수 송이로 선정된 울진금강송 송이 “한 송이가 송이경매를 통해 35만원”에 대구시 수성구 정길본씨에게 낙찰돼 또 한번 울진송이의 우수성을 알렸다. 울진 금강송 송이채취 체험 행사에는 6백여명의 많은 관광객이 참가하였으며, 채취체험 및 투어 참가자에 대해 울진사랑상품권(5천원)과 모든 입장객에게는 주요 관광지 입장료 및 온천 목욕료 30~50%할인권을 지급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었다. 이번 송이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행사장 운영 및 많은 체험행사로 엑스포공원 주차장이 3일간 만차(1천9백대)로 지속됨으로 보아 축제기간동안 국내외 관람객이 21만여명이 다녀갔으며, 지역경제유발효과도 1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번 축제의 성공으로 울진 금강송 송이축제는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되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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