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금강송 송이 축제 대박

국내외 관람객 등 21여만 줄이어

노성문 기자 | 기사입력 2010/10/04 [19:54]

울진금강송 송이 축제 대박

국내외 관람객 등 21여만 줄이어
노성문 기자 | 입력 : 2010/10/04 [19:54]

▲   울진금강송 송이 축제에 참여한 지역주민과 임광원 울진군수   ©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울진금강송 송이의 우수성과 전국최대 생산지라는 그 역사성을 홍보하고 청정 울진의 이미지를 널리 알려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제34회 성류문화제 및 제8회 울진 금강송 송이축제’를 울진 친환경 엑스포 공원에서 개최했다.

▲     ©
특히 올해는 송이포자 발생에 알맞은 기후조건으로 유래없는 풍작으로 생산량이 많아 타 지역 송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울진금강송 송이가 외지로 팔려나갔으며, 축제장에는 15억원을 상회하는 울진송이가 판매됐다.

행사장에서는 송이품평회에 출품돼 우수 송이로 선정된 울진금강송 송이 “한 송이가 송이경매를 통해 35만원”에 대구시 수성구 정길본씨에게 낙찰돼 또 한번 울진송이의 우수성을 알렸다.

울진 금강송 송이채취 체험 행사에는 6백여명의 많은 관광객이 참가하였으며, 채취체험 및 투어 참가자에 대해 울진사랑상품권(5천원)과 모든 입장객에게는 주요 관광지 입장료 및 온천 목욕료 30~50%할인권을 지급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 얻었다.

이번 송이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행사장 운영 및 많은 체험행사로 엑스포공원 주차장이 3일간 만차(1천9백대)로 지속됨으로 보아 축제기간동안 국내외 관람객이 21만여명이 다녀갔으며, 지역경제유발효과도 1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번 축제의 성공으로 울진 금강송 송이축제는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 되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