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미스터&미즈코리아 탄생
2011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
장민호 시민기자 | 입력 : 2011/06/27 [22:00]
| ▲ 2011 미스터&미즈 코리아 ©장민호 시민기자 | |
| ▲ 2011 미스터코리아 부창순(경남체욱회) ©장민호 시민기자 | |
| ▲ 2011 미즈코리아 신아람(인천 TOP TEAM) ©장민호 시민기자 | |
| ▲ 부부 미스터&미즈코리아 부창순,이헌주 씨 ©장민호 시민기자 | |
| ▲ 보디휘트니스 -160cm 급 ©장민호 시민기자 | |
| ▲ 보디휘트니스 +160cm 급 ©장민호 시민기자 | | 올해 미스터 코리아에 부창순(경남체육회), 미즈코리아에 신아람(인천 TOP TEAM)이 뽑혔다. 또한 부창순 씨의 미스터코리아 달성으로 작년 미즈코리아인 부인 이헌주와 함께 부부 미스터&미즈코리아가 탄생하게 되었다. 68, 72년에 이어 사상 3번째이자 29년만에 대구보건대학에서 열린 2011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는 25일~26일 양일간 남녀일반부, 보디휘트니스 등 각 종목에서 펼쳐졌다. 대구시 보디빌딩팀은 단체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학생부에서는 김경현(60kg급 의성공고), 이하성(65kg급 서부공고), 오한영(80kg이상급 서부공고)이 1위에 뽑혔다. 남자일반부에서는 송재필(70kg급 대구시청), 김영범(90kg이상급 대구시청)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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