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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98개 지역・건물 등의 우편번호가 조정되거나 신설된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지난 3월 11일 우편번호 조정 이후 발생한 행정구역 변경사항 등을 반영하기 위해 2011년 제2차 우편번호 조정사항을 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99개의 우편번호가 조정되거나 신설된다. 대구시 동구 각산동과 북구 매천동 등에는 신규 아파트 단지가 입주함에 따라 6개의 우편번호가 새로 생기며, 행정동 폐지와 재개발 등으로 15개 우편번호는 삭제된다.또 대구시 북구 대현 1, 2동이 대현동으로 통합되는 등 행정구역 변경 등으로 78개 우편번호가 조정된다. 이번 고시를 통해 전국 우편번호수는 3만1천340개에서 3만 1천 424개로 84개가 늘었다. 신설 또는 변경된 우편번호는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서 ‘우편번호(지번/도로명)’ 또는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의 ‘우편번호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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