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동모금회 활동 시민들이 감사한다

경북공동모금회 시민감시단 구성 모금회 상시적 감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7/27 [18:05]

공동모금회 활동 시민들이 감사한다

경북공동모금회 시민감시단 구성 모금회 상시적 감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7/27 [18:05]

기부금의 투명한 운영과 조직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상시적 감시활동을 펼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북공동모금회) ‘시민감시위원회’가 조직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27일 오전 경북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는 이들 8명에 대한위촉식과 함께 1차 정기회의가 열렸다.

▲     © 이성현 기자
기부자와 배분대상자, 전문가, 일반 시민등으로 구성된 시민감시단은 공모와 추천과정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8월부터 자체적인 감시활동을 시작한다. 공동모금회는 상시적인 감사와 내부 공익신고 제도를 통해 자체 자정능력을 강화해 왔지만, 국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지난 해에는 대규모 비리사건이 발각되면서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할 처지에 놓여 있었다. 공동모금회는 국민과 기부자들에게 조직운영과 사업추진의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기로 하고 기관 신뢰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지난 7월부터 시민감시위원회 운영을 준비해왔다. 

이날 위촉된 시민감시위원들은 위촉 후 1년 동안 비상근 무보수로 활동하게 되며, 모금회 조직운영 및 모금. 배분사업에 대한 일상적인 감시활동을 하는 한편, 정기회의를 통해 업무현황 청취와 감시활동에 따른 시정 및 개선 요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시민감시위원회 구성에 관한 경과보고와 함께 경북사랑의열매 김유태 부회장(지회장 직무대행)이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다.이어서 1차 회의에서는 시민감시위원회 운영방안계획과 1년 동안 시민감시위원회 활동을 이끌어 갈 위원장에 일반시민 대표인 “황금천 위원”을 선출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유태 부회장(지회장 직무대행)은 “시민감시위원회의 활동으로 공동모금회의 새로운 변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이끌어주길 바라며, 모금회에서도 위원회 활동을 최대한으로 지원하고 위원들이 주는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더욱 투명하고 강한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