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모금회 하반기 배분사업 신청 크게 늘어작년 대비 155%이상 증가세 시설의 재정 열악과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기대 심리상승 효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이하 모금회)가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3일까지 실시된 배분사업 공모를 마감한 결과, 경북 도내에 소재한 사회복지 시설·기관 300여개소가 사업계획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서 올해 배분사업 신청률이 전년대비 15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금회의 하반기 배분사업은 사업 공고일 기준 시설신고일로부터 2년 이상 경과한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행하는 경북도내 시설·기관을 신청대상으로 했으며, 이번 하반기 배분사업에 공모 접수한 사회복지 시설·기관들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배분절차에 따라 서류 및 현장(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 계획 조정 및 계약, 전달식 등의 과정을 거쳐 차량 지원 및 내년 모금회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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