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결과가 발표되면 '정보전쟁'은 2차 수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각종 입시설명회에 구름인파가 몰리는 이유입니다. 저희 입시설명회가 초조하게 수능 결과를 기다리고 있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능이 끝난 뒤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입시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대학 입시설명회가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광주탑클래스 기숙학원이 대구경북권 학생들의 입시에 도움을 주고자 설명회를 준비했다.
또한, 이날 입시설명회장에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추첨해서 20~30만원 상당의 무료상담 티켓도 배부한다. 입시관계자들에 따르면 대학입학 전형의 종류는 '경우의 수'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는 것이 통설이다. 특히 올해 입시전형은 수시 미등록 충원 기간 신설 등으로 입시 변수가 많아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입시정보를 둘러싼 고사장 밖의 입시설명회는 북새통을 이룬다. 쉬워진 수능으로 입시 정보 전쟁이 치열해진 탓이다. 이렇듯 입시전형이 복잡해지다보니 점수보다 지원전략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면서 입시설명회를 통한 정보 수집은 대입 준비의 필수 과정으로 자리매김하는 실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