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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서 외국인 노동자 의문의 죽음

야근 도중 금형틀에 끼여 병원 후송 했으나 사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5/10 [17:53]

경주서 외국인 노동자 의문의 죽음

야근 도중 금형틀에 끼여 병원 후송 했으나 사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5/10 [17:53]
작업장에서 안전관리 미술으로 보이는 사고가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주 외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지난 8일 야간 작업을 하던 중국인 변 모(32세.남)씨가 금형틀 및 기계에 끼여 신음하는 것을 동료가 발견, 인근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주경찰서는 야근을 하면서 안전관리를 잘못했거나 피곤함을 이기지못해 졸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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