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인 15일부터 대구지역 곳곳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대구지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열린다. 노사모 대구경북지역위원회(위원장 서일웅)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추모문화제 및 추모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정치인 노무현이 꿈꾸었던 세상’을 주제로 정치인 노무현의 가치와 꿈을 공감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 활동과 모습 들을 보여주는 사진전시회와 영상상영, 대구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등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참여정부에 활동했던 김부겸 국회의원과 최봉태 변호사, 김경수 전 청와대비서관 등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대구 중구 삼덕동 삼덕소방서 맞은편 ‘카페 엘모’에서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19일까지 계속된다. 20일 오후 7시 2.28중앙기념공원 청소년광장에서 추모 문화제 행사가 추모행사의 절정을 이룬다. 문화제는 1부에서 시민참여 공연과 발언 순으로 진행되며 2부 행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사람 사는 세상’을 주제로 제작된 영상 등을 상영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