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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필) 전 지도사들이 병해충해 예찰 및 방제지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신규직원들에게는 병해충에 대한 감별능력을 높이고 정확히 진단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 수도작 담당지도사가 현장 예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촌지도사 이론 시험에 합격 입사해 일반 업무를 보고 있는 신규 직원들은 실제 병해충의 모양과 특성에 대해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따라서 이들을 훌륭한 지도사로 키워내기 위해서 선배 지도사가 현장교육을 실시하면서 후배사랑을 과시하고 있는것.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멸구, 혹명나방이 평년에 비해 2-3배가량 많아 피해우려가 높기 때문에 매주 전지도사가 예찰을 실시하여 발생량을 점검하고 있으며 예찰결과 멸구류의 발생량이 많아 방제가 필요한 농가에 대해서는 통보용 깃발을 현장에 꽂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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