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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8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

29일 오전 11시 육거리 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개최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2/08/27 [18:54]

포항시시설관리공단 8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

29일 오전 11시 육거리 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개최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2/08/27 [18:54]
▲ 차향이있는작은음악회-플룻_김성혜     © 조인호 기자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규방) 주최「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가 오는 29일(수) 오전 11시에 육거리 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8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포항시립합창단(지휘 공기태)이 출연하여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영화음악 등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다양한 레퍼토리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객원 연주자로 플루티스트 김성혜 씨가 출연해 B. Godard의 3개의 소품모음곡 작품번호 116번 중 제1곡 Allegretto 외 여러 곡을 연주한다.
 
 이와 더불어 공연이 개최되는 전시실 앞에서는 포항다인회의 전통 차와 다식 봉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팀(054-280-9364)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오전 시간을 활용해 여가를 즐기고자 하는 주부 및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없애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연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장수(長壽)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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