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설관리공단 8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29일 오전 11시 육거리 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개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규방) 주최「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가 오는 29일(수) 오전 11시에 육거리 시립중앙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8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포항시립합창단(지휘 공기태)이 출연하여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영화음악 등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다양한 레퍼토리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객원 연주자로 플루티스트 김성혜 씨가 출연해 B. Godard의 3개의 소품모음곡 작품번호 116번 중 제1곡 Allegretto 외 여러 곡을 연주한다. 이와 더불어 공연이 개최되는 전시실 앞에서는 포항다인회의 전통 차와 다식 봉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포항시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팀(054-280-9364)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오전 시간을 활용해 여가를 즐기고자 하는 주부 및 일반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없애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연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장수(長壽)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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