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고화질 영상획득으로 환자 진료 시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기존 MRI장비를 대체 도입하기로하고 지멘스(독일)사의 최첨단 장비를 8월 초 도입해 한달간의 시험 가동기간을 거쳐 9월 1일 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알렸다. MAGNETOM Avanto 1.5T는 지멘스사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MRI로 확산영상을 얻어 전이성 악성 병변의 판별이 용이해졌으며 3D 영상촬영으로 매우 깨끗한 영상 획득이 가능해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실제 촬영시간이 짧아 자기 통제가 어려운 환자, 소아, 의식불명 환자 검사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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