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1세기 새마을운동 국제화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정형외과 김영성교수(봉사단장)을 포함해 총 12명(의사 4명, 간호사 4명, 약사 1명, 보건기술직 1명, 행정 2명)이 의료봉사활동에 참가했다. 봉사단은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이 참여해 진료와 열악한 현지 의료 환경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동안 되도록 많은 환자를 돌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들의 개인위생 및 구호품으로 옷, 수건, 크레파스 등 약1200세트를 준비, 일일이 현지 주민들에게 배부하였고, 의약품과 진료재료를 현지 유관기관에 기증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역 소외계층에도 연 4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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