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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앗 발조심, 시크릿 징거, 인피니트 엘 꽈당!!!

2012 한류드림콘서트

장민호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2/09/25 [14:00]

앗 발조심, 시크릿 징거, 인피니트 엘 꽈당!!!

2012 한류드림콘서트
장민호 시민기자 | 입력 : 2012/09/25 [14:00]
▲ MC 엠블랙 이준, 애프터스쿨 유이, 비스트 윤두준     © 장민호 시민기자
▲ 카라     © 장민호 시민기자
▲ 카라     © 장민호 시민기자
▲ 시크릿   © 장민호 시민기자
▲ 레인보우     © 장민호 시민기자
▲ U-KISS     © 장민호 시민기자
▲ BTOB     © 장민호 시민기자
▲  한류드림콘서트   © 장민호 시민기자
2012 한류드림콘서트가 한류드림페스티벌의 마지막 일정으로 23일 오후6시30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2만여 관객인파 속에 진행되었다.
 
엠블랙 이준, 애프터스쿨 유이, 비스트 윤두준이 MC로 나섰고 비스트, 카라, 인피니트, 시크릿, 씨스타, 애프터스쿨, U-KISS, 지기독, BTOB, 레인보우, 보이프렌드, 엠블랙, 포미닛, 다비치, 이루, 에이핑크, 에일리, FIX, NU'EST, VIXX, EXID, MYNAME, TINY-G, A-JAX, 갱키즈, B1A4 까지 26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시크릿의 징거와 인피니트의 엘이 실수로 넘어지는 일도 있었지만 금방 제자리로 복귀해 무대를 마쳤다.
 
휴식시간에 K-POP 커버댄스 수상자들의 무대를 볼수 있었고,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이 나와 YB버전의 애국가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싸인볼을 선물하기도 했으며, 4시간 가까이 진행된 콘서트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막을 내렸다.
 
이 날 공연은 10월 4일 오후6시부터 케이블채널 m.net 외 6개 채널을 통해 특집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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