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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계인의 눈과 귀 "한류드림페스티벌 2014" 28일 개막

해가 지날수록 인기절정 한류문화 전달 역할 톡톡 관광삼품화 수출확대는 앞으로도 숙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9/26 [16:19]

세계인의 눈과 귀 "한류드림페스티벌 2014" 28일 개막

해가 지날수록 인기절정 한류문화 전달 역할 톡톡 관광삼품화 수출확대는 앞으로도 숙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9/26 [16:19]


경상북도, 경주시,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14 한류드림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오후 6시 천년고도의 도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2010년 ‘한국방문의 해’ 기념 특별이벤트로 시작한 이번 축제는 해를 거듭 할수록 인기가 절정을 이루면서 어느덧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면서 전 세계인이 하나 되는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 경상북도

국내 최정상 가수와 스타들이 총출동하게 이번 행사에는 엑소-K(EXO-K), 카라, 티아라, 씨스타, 포미닛, 빅스(VIXX), 시크릿, 비투비(BTOB), 블락비, 에일리, 크레용팝, 비에피(B.A.P), 포커즈, 달샤벳, 탑독, 갓세븐, 소년공화국, 베스티, 레드벨벳, 딕핑스, 헤일로, 루커스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24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사회는 배우 서강준, 카라 구하라, 씨스타의 다솜이 맡고,이날 행사가 열리는 경주시민운동장에는 장내 관람 1만 3천명을 포함, 2만 이상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공연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출연 가수들의 레드카펫 입장과 포토타임 시간이 별도로 마련될 예정인 가운데 또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지난 해 열렸던 4회 한류드림페스티벌에서 환호하고 있는 외국팬들   

 
이미 지난 4년간 성공적 개최에 따른 명성으로 한류드림콘서트는 그 인기를 증명하듯 스탠딩좌석 7천여석의 사전 인터넷 판매가 당일 30분만에 매진됐으며, 그라운드석은 해외 프로모션 관광객과 1박 2일 경주지역 숙박을 조건으로 한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 됐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도 올해 행사에 큰 기대를 보이며 “이스탄불 in 경주 2014의 성공 개최를 통해 경북의 문화적 역량과 위상을 인정을 받았다. 이번 행사로 경상북도와 경주는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K-POP과 관광을 연계해 국내외 많은 관광들에게 우리문화의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들에게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활용해 세대와 국경을 뛰어 넘는 소통의 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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