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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블루밸리 조성사업이 국가산업단지에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위해 보상협의회를 개최한 후 현재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와 추가 편입지장물 보상계획을 열람공고 중에 있다.
산업단지계획이 지난 2009년 9월 30일 승인․고시된 이후 사업시행자 내부사정 및 재정여건 등으로 사업추진이 많이 지연됐으나 시는 조기보상을 위해 국회, LH본사 등을 수차례 걸쳐 방문하는 등 마침내 LH공사에서 착공을 하도록 이끌어내 토지보상 및 지장물보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감정평가는 지난 7월부터 준비되어 있었으나 주민생계대책위원회와 협의과정에서 감정평가 및 지장물조사 거부로 지난 7월 30일부터 5차례의 보상협의회를 개최, 9월 21일부터 오는 10월 10일까지 지장물건에 대해 열람 및 공고를 하게 됐다. 포항블루밸리 편입 토지보상은 감정평가를 오는 10월까지 완료해 11월부터 보상협의를 시작하고, 지장물 보상협의는 금년 연말에서 내년 초로 계획하고 있다. 또 보상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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