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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 포항역, 새로운 길 열린다

구 포항역 주변 도시재생사업 및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자회견 열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07 [13:38]

구 포항역, 새로운 길 열린다

구 포항역 주변 도시재생사업 및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자회견 열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07 [13:38]
▲ 양원대 건설안전도시국장(가운데)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안전도시국의 2가지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가이 기자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 건설안전도시국(국장 양원대)은 7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구 포항역 주변 도시재생사업 및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양 건설안전도시국장은 구 포항역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추진배경과 현재 진행상황 등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 구 포항역 횡단도로 조감도     © 포항시 제공
 
양 국장은 “구 포항역 주변 도시재생사업은 기능이 상실된 구 포항역과 그 일원을 개발하는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구도심의 균형적인 개발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포항시의 전략사업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각계 전문가의 자문을 거치는 등 심도있는 검토를 거쳐 시행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히고 “지난 9월 22일 개통식을 가진 구 포항역 통과 도로가 올 연말 개통되면 포항시의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이 되어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구룡포, 동해, 장기면 일원에 조성중인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조감도     © 포항시 제공
 
양 국장은 “포항블루밸리 조성사업은 포항시의 산업구조를 철강위주에서 기계, 자동차, 선박 등 다양한 업종이로 산업구조를 다변화 시키는 주요사업”임을 강조하고 “산업구조가 다변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은 물론, 총 생산액 23조원, 고용유발 8만명 등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 9월 단독주택 용지 및 주차장 부지를 분양한 결과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며 ”포항블루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한편 구 포항역 도시재생사업의 7번국도 교통정체 최소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교통량 조사 및 분석 시뮬레이션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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