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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밑그림 나온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8/23 [16:52]

영주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밑그림 나온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8/23 [16:52]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는 23일 제1회의실에서 영주역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용역추진 배경과 영주역 일원의 도시쇠퇴현황 및 도시잠재력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도시재생사업 목표달성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검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영주역 광장 앞 전경     © 영주시 제공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 추진에 따른 급변하는 도시재생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정부의 ‘국가 도시재생 기본 방침’에 따라 영주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잠재력과 법적·제도적 기준, 인구·경제·산업·문화적 특성을 분석 했다.

 

향후 산·학·연 전문가, 주민공청회 및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영주시에 적합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경상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립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역적 여건과 현 정부 도시재생 정책에 발맞춰 국가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해 도시경쟁력 제고는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와 관련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도시의 역사, 문화, 생태 등의 재창조와 함께 주민 삶과 연계된 도시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시의 지역적 특성과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효율적인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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