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왜관서 묻지마 난동에 20대 여성 사망

사고 직후 출동한 경찰과 시민들에 의해 검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0/01 [16:16]

왜관서 묻지마 난동에 20대 여성 사망

사고 직후 출동한 경찰과 시민들에 의해 검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0/01 [16:16]

추석 연휴를 마무리하고 각자 귀경길에 오른 1일, 경북 칠곡에서 ‘묻지마 난동’으로 보이는 범죄가 발생, 인근을 지나던 20대 여성이 흉기에 맞아 숨졌다.

이날 낮 12시경 왜관시장 앞 지하도에서 왜관에 사는 20대 여성 S 씨(22세.여)가 윤모(26세.남)씨가 휘두른 흉기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S씨는 왜관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알려졌으며, 인근 병원에 장례식장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흉기를 휘두른 윤 씨는 사고 직후 출동한 경찰과 시민들에 의해 검거됐지만 지적장애(2급) 를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