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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피해복구에 김천시의 전 공무원들이 합심하여 응급복구에 전력

상인들을 돕고 정을 나누는 ‘수해상가 이용하기 운동’

황지현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12/10/11 [11:56]

피해복구에 김천시의 전 공무원들이 합심하여 응급복구에 전력

상인들을 돕고 정을 나누는 ‘수해상가 이용하기 운동’
황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2/10/11 [11:56]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복구에 김천시의 민, 관, 군, 경과 시 산하 전 공무원들이 합심하여 응급복구에 전력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침수피해가 심한 황금지역과 감문배 시내 지역을 중심으로 상인들을 돕고 정을 나누는 ‘수해상가 이용하기 운동’을 관내 유관기관 단체와 더불어 김천시 전 공무원가족들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김천시는 모두의 단합된 힘으로 하루빨리 수해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수해상가 활력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 할 계획이다.

또 올 연말까지 시에서 구매하는 물품은 우선적으로 수해상가에서 구매하고,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수해로 인한 상인들의 시름은 깊어 가는데 이번일로 자칫 큰 상처를 남기는 재앙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고 안타깝다”며, “시민 모두가 조금씩 도움의 정을 나누는 미덕을 발휘해 하루 속히 상인들이 미소 지으며 생활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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