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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실시되는 경북대구낙농협동조합장 선거에 나설 후보 3명이 11일과 12일 양일간 등록을 마쳤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순동)는 15일 박순흠, 박남용, 김진배(기호순)씨 등 3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며 공명선거를 위한 실천 서약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농협법에 따라 선전벽보와 선거공보, 합동연설회 또는 공개토론회를 할 수 있고, 전화(문자메시지 포함)와 컴퓨터통신(전자우편 포함), 공개된 장소에서의 지지호소 및 명함 배부 등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합동연설회 또는 공개토론회는 농번기와 낙농업무의 특성상 조합원들의 참석이 어려운 점 등을 감안해 후보자 전원의 합의하에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한편, 이번 선거과정에서는 금품 및 음식물 등을 받은 자는 최고 50배 의 과태료 부과와 위법행위 신고자에 대하여는 최고 3천만원의 포상금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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