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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고윤길씨 ‘감잎 이야기’금상

상주 감이야기를 감과 감잎으로 디자인하여 백토로 산화 소성해 감․잎 도자기로 표현한 작품이다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12 [23:05]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고윤길씨 ‘감잎 이야기’금상

상주 감이야기를 감과 감잎으로 디자인하여 백토로 산화 소성해 감․잎 도자기로 표현한 작품이다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2/11/12 [23:05]
제1회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상주요 고윤길씨의 출품작 ‘감잎 이야기’가 금상에 선정 됐다.

상주시가 지난 8일 시청소회의실에서 ‘제1회 상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출품한 11점의 작품중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통해 당선작 4개 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심사결과 금상 내서면 상주요(부부도예) 고윤길씨가 출품한 도자기 ‘감잎 이야기’가 당선됐다. 이 작품은 상주 감이야기를 감과 감잎으로 디자인하여 백토로 산화 소성해 감․잎 도자기로 표현한 작품이다.

또 은상 ‘감물염색 명주스카프’(함창읍 허호), 동상 ‘까치밥 이야기’(내서면 성미숙), ‘먹감나무 볼펜’(남성동 서범수)등의 작품이 선정됐다.

상주시는 입상작은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하며, 관광기념품 판매소 등에서 전시․판매하고, 앞으로도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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