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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저소득층아동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12/18 [10:23]

저소득층아동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12/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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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한 ‘사랑의열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가 지역 어린이들을 만난다.

경북모금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린이재단경북본부와 함께 도내 저소득가정 아동 5천 명에게 아동행복키트를 전달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아동행복키트는 다이어리, 목도리, 보조가방, 학용품 세트, 핫펙으로 구성되며, 오는 24일까지 경북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가정 등에 현장 방문해 전달된다.

지난 17일 구미코에서「사랑의 열매 아동행복키트 지원사업 전달식」및「산타 출범식」을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아동행복키트 1천 3백 여세트를 포장하는 「선물포장식」을 진행하고 구미시ㆍ김천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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