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성에너지(주), 나눔명문기업 선정...'2년간 2억 3천만원 기부'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3/04/25 [16:33]

대성에너지(주), 나눔명문기업 선정...'2년간 2억 3천만원 기부'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3/04/25 [16:3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은정 기자=대성에너지(주)가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 대성에너지

 

나눔명문기업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법인 고액 기부자에게 부여하는 명예로운 명칭이며, 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에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이다.

 

대성에너지는 지난 2021년 노사협의회와 함께 독거노인 등에 8천만원, 지난해 보호종료 청소년과 에너지 취약계층 복지 사업에 1억 5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로 열두번째 대구 나눔 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대성에너지 윤홍식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지켜 가려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된 것 같다” 며 “향토기업으로서 그동안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어려운 시기 지역민과 늘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sung Energy Co., Ltd.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as selected as a ‘Prestigious Company for Sharing’, the fruit of love.

 

Prestigious Sharing Company is an honorable title bestowed by the Daegu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on large corporate donors.

 

In 2021, along with the labor-management council, Daesung Energy donated 80 million won to seniors living alone, etc., and 150 million won to welfare projects for youth and energy vulnerable groups after the end of protection last year. .

 

Daesung Energy CEO Yoon Hong-sik said, “It seems that our efforts to keep warm hearts toward the underprivileged neighbors even in difficult economic conditions were well evaluated and were selected as a prestigious company for sharing.” We will become a company that is always with the local people,” he said.

  • 도배방지 이미지

대성에너지,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선정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