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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맛과 역사를 대표하는 장수음식점 10곳 선정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5:19]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수성구, 맛과 역사를 대표하는 장수음식점 10곳 선정
기사입력: 2021/11/18 [15: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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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구의 맛과 역사를 대표하는 장수음식점 10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 장수음식점 표지판     ©수성구청

 

40년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은 수성구 개청 40주년을 기념해 수성구에서 4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고 꾸준히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업소를 찾는 사업이다.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업소를 모집하고 민간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해 현장평가를 실시한 후,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10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장수음식점은 인화반점, 벙글벙글, 감포은정복어, 윤옥연할매떡볶이, 2호집돼지국밥,창해물회, 참깨국수, 삼수장어, 데일리호스브라운, 안압정 등이다.

 

수성구는 선정된 업소에 장수음식점 표지판과 스토리보드를 배부하고 위생물품을 지원하며 구청 홈페이지,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각종 행사나 관광객 방문 시 이용을 권장할 계획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본 사업은 수성구 개청 40주년을 기념한 뜻깊은 사업으로, 장수음식점을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가볼 만한 유명 장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 Suseong-gu (Chairman Kim Dae-kwon)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has selected 10 restaurants representing the taste and history of Suseong-gu.

 

The 40-year longevity restaurant excavation project is a project to commemorate the 40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Suseong-gu, a project to find a restaurant that has maintained a reputation in Suseong-gu for more than 40 years and has been consistently loved by residents.

 

After recruiting businesses through an announcement on the website and forming a private expert evaluation team to conduct on-site evaluations, the final 10 establishments were selected through a screening committee.

 

The selected restaurants for longevity are Inhwabanjeom, Bungeulbungle, Gampo Eunjeongbokeo, Yoon Okyeon Grandma Tteokbokki, No. 2 Pork Soup, Changhae Mulhoe, Sesame Noodles, Samsu Eel, Daily Horse Brown, and Antapjeong.

 

Suseong-gu plans to distribute signs and storyboards for longevity restaurants to selected establishments, provide sanitary products, promote them through various channels such as the ward office website and blog, and recommend them to be used at various events and tourist visits.

 

Mayor Kim Dae-kwon said, "This project is a meaningful project to commemorate the 4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Suseong-gu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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