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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선 8기 3주년 김대권 수성구청장, "성과보다 궤도, 궤도보다 방향"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09 [15:47]

민선 8기 3주년 김대권 수성구청장, "성과보다 궤도, 궤도보다 방향"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7/09 [15:47]

▲ 민선 8기 3주년 김대권 수성구청장     ©대구 수성구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도시의 본질을 바꾼 지난 3년간의 변화와 도전을 공개했다. 단순히 확장하고 개발하는 도시가 아닌, ‘왜 이곳에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한 정책의 결과다.

 

수성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회발전특구·교육국제화특구·교육발전특구·문화특구’ 등 4대 특구를 동시에 보유한 자치구로, 위기 속에서도 도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며 미래 전략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 혁신과 골목 상권이 공존하는 경제 생태계

수성알파시티의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함께, 수성구는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 제2알파시티 개발, 경북대 SW캠퍼스 연계 등을 통해 디지털 기반 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정착시켰다.

 

반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도 놓치지 않았다. 신매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확대 등으로 경제 전반의 균형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교육은 세계로, 문화는 도시 전체로 확장

교육 분야에서 수성구는 ‘글로벌 교육 허브’를 지향하고 있다. AI·드론·코딩 교육은 물론, 유네스코 아태교육원과의 협력으로 세계시민교육을 운영 중이며, 국제가상학교·IB교육·SW특성화고 연계로 글로벌 교육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문화도시 지정 이후에는 도시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아트뮤지엄 시티’로 구상 중이다. 대구미술관, 수성아트피아, 들안예술마을 등 주요 공간을 연계한 문화 클러스터가 가동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건축물 구현형 비엔날레’도 선보이며 문화 플랫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도시계획도 철학부터… “외형보다 본질을 설계하다”

수성구는 도시개발에 앞서 ‘유일성’이라는 철학을 세웠다. 대표적인 사업이 도심 군부대 통합이전이다. 80만 평 규모의 부지를 의료·교육·모빌리티 복합도시로 재구상하며, 단순 이전이 아닌 ‘미래형 도심 전환’을 꾀하고 있다.

 

도시철도 6호선(수성남부선), 연호지구 법조타운, 대구대공원 개발 등도 이 철학과 맞닿아 있다. 도시의 연결성과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적 기반이자, 수성구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작동 중이다.

 

자연과 복지, 모두가 연결된 도시

환경부 그린시티 선정, ESG 어워즈 수상, 생태교육관 건립 등 수성구는 ‘환경과 공존하는 도시’를 실현해가고 있다. 망월지·내관지·욱수지 등을 중심으로 조성된 생태관광 인프라는 주민의 여가공간이자 도시의 숨결로 작동하고 있다.

 

복지 분야에서도 구립복지관 확충, 세대통합형 일자리 ‘할로마켓’ 개소, 24시간 보육체계 등 포용 복지모델이 정착 중이며, 스마트 방범·CCTV 통합관제 등 생활 안전망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다.

 

"성과보다 궤도, 궤도보다 방향"… 김대권 구청장의 선언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우리는 그동안 기존의 틀을 답습하지 않고, 수성구만의 궤도를 만들었다”며, “이제는 그 궤도 위에 미래를 실은 열차를 올릴 시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 수성구를 향한 여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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