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봉사단 (회장 배우호)은 2010년도부터 시작된 순수자원봉사 단체로 성주에 거주하고 있는 30~50대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매월 회원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큰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 11월 30일에도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바 있다. 두레봉사단은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여름 독거노인과 거동 불편자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10대를 기탁했다. 매년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연탄 배달, 어려운 학생에게 교복 지원 등 지역민에게 따뜻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호 두레봉사단회장은 “이번에 모아서 기부하게 된 돼지저금통은 회원의 건의로 실시하게 됐다.“며, ”생활에서 생긴 잔돈을 저금해 모은 우리의 정성이다. 작은 정성이지만 불우한 이웃에 사용된다면 더한 보람이 없겠다”고 전했다. 돼지저금통을 기탁받은 이수열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울긋불긋 배가 볼록한 저금통을 보니 회원의 이웃사랑이 다시 한번 느껴진다.“며, ”두레봉사단의 뜻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전달하겠다.”며, “아울러 성주군 복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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