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대총에서 발굴된 말 안장가리개 등에 1천500년 전부터 문양으로 사용한 천연기념물 제496호인 비단벌레를 형상화한 친환경적인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를 제작해 정기적으로 운행해 색다른 느낌의 체험관광과 노약자 및 도보 관람이 불편한 관광객의 편의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비단벌레 전기자동차’는 비단벌레를 캐릭터화한 개방형으로 제작됐다. 2개의 차량을 연결 22명이 탑승, 계림, 향교, 최씨고택, 교촌마을, 월정교, 꽃단지, 월성홍보관을 경유 매표소까지 약 2.9km의 거리 하루 15회 정도 운행할 계획이다. 오는 25일부터 7일간 읍면동 무료시승계획에 따라 경로,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족, 자생단체장, 이통장 등 일부 주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시승이 끝나게 되면 경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기쁨을 주게 될 것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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