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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축돈사 화재 예방을 위해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23일~2월6일까지 우선적으로 양돈농가 50호에 대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점검을 의뢰하고 가구당 3백만원를 지원키로 했다. 또한 축산농가와 단체에 서한문을 발송해 농가 스스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해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축․돈사의 화재는 농기구창고와 소먹이 짚볏가리가 같이 있는데, 농기구 수리 용접을 하다가 불티가 짚볏가리에 옮겨 큰화재로 이어지고 가축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어 안전점검과 함께 농민의 주의도 요구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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