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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13년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

‘시민 1인 1악기 다루기’의 일환으로 오카리나에 이어 우크렐레 과목 추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1/28 [18:37]

영천시, 2013년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

‘시민 1인 1악기 다루기’의 일환으로 오카리나에 이어 우크렐레 과목 추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1/28 [18:37]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28일(월) 여성복지회관에서 부시장을 비롯한 교육생,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31개 과정 730여명의 교육생이 6월 14일까지 20주 과정으로 참여한다, 교육대상자는 여성에서 시민으로 확대, 남성들도 9개 과목에 15명이 신청했다. 또한 시민들의 감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1인 1악기 다루기’의 일환으로 오카리나에 이어 우크렐레 과목을 추가해 음악교육을 더욱 활성화 한다.

소통 전문가 정명란 강사의 특강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네비게이션”라는 주제로 즐거운 인생을 사는 방법과 긍정적 에너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독서지도, 독서치료반에 등록한 김미경(35/여)씨는 “저렴한 수강료로 원하던 과목을 배울수 있어 감사하고, 열심히 해 자격증을 취득하겠다.”고 했다.

권오승 부시장은“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한 배움을 재능기부를 통해 배풀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앞으로 여성복지회관은 전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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