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경로당과 기관 방문 및 지역주민들에게 새해 군정 운영방향 설명과 격의 없는 이야기마당을 갖고,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며 군민을 위해 일선행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Clean 성주만들기’ 사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읍면의 시범지역을 방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민에게 협조도 구할 방침이다. 김항곤 군수는 “민선5기 후반기 현장중심의 밀착행정으로 지역의 생생한 여론과 주민 건의사항 및 지역여론을 수렴해 군정운영에 적극 반영하는 등 군민이 행복한 민생감동 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읍면방문은 14일 용암면 시작, 18일 선남면·성주읍, 20일 벽진면, 22일 월항면, 26일 수륜면·대가면, 28일 가천면, 금수면 순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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