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구협회(회장:윤영일)가 주최, 문경시정구연맹(회장 이동훈)이 주관하는 이대회는 남•여 단체전, 남•여 개인전(단,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눠 지행되며, 전국 1천5백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대회를 대비해 지난달 35개팀 350명이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제6회 동아시아경기대회와 제21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파견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열띤 승부가 예상된다. 대회 개회식은 오는 18일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정구관계인사 및 시 기관단체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첫날 단체전 경기를 시작으로 혼합복식,복식, 단식순으로 7일간 경기가 진행된다. 문경시 새마을체육과 관계자는 “올해 첫 전국정구대회를 정구의 본고장에서 개최하게 되어 글로벌 정구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 마련과 선수 및 임원들이 지역의 관광지 체험을 유도하는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다.”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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