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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시, 딸기체험교실 운영

설향 딸기의 달콤한 유혹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3/21 [22:21]

상주시, 딸기체험교실 운영

설향 딸기의 달콤한 유혹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3/21 [22:21]

▲  상주시 구마이곶갑정보마을 딸기따기 체험교실   ©김형만 , 황지현 기자
상주시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위원장 우일성)이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되는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벌면 및 청리면에 소재한 딸기농장에서 딸기체험 현장학습 교실을 3월 16일~5월말까지 운영한다.

체험교실은 딸기따기체험(딸기도 마음껏 직접 따서 먹고, 싱싱한 딸기1팩씩 가져가기), 소중한 추억이 되어줄 단체 즉석 사진 찍기, 옛 선비들의 나눔과 화합의장이었던 사설의료기관인 존애원의 풍경과 함께 하는 현장학습 체험교실 등이다.

현장학습체험교실은 가족단위 뿐 아니라 인근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많은단체 체험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체험하게 될 상주딸기는 고설식 재배로 공중에 매달려 자라 흙으로 인한 오염과 질병이 전혀 없어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벌꿀을 이용한 수정과 친환경농법으로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  설향 딸기의 달콤한 유혹에 빠지다.   ©김형만, 황지현기자
또한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은 딸기체험교실을 시작으로 6월 감자체험, 7~8월 물놀이 체험, 9월 포도따기 체험, 10월 감깍기 체험 등 계절별 체험 교실 운영과 함께 행복한 효소 교실, 곶감치즈 교실, 라이스피자 교실, 그린체험 교실,천연비누 교실, 예쁜 립밤 교실, 검은콩 두부 교실

곶감개떡 및 강정을 만들어 보는 전통음식 체험, 달걀꾸러미를 만들어 보는 짚공예체험 등 연중 상시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은 낙후된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다양한 체험교실을 개발 운영, 2011년 8천5백만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2012년은 1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2년 12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2천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하고, 소득증대를 위한 전자상거래용 정보화마을 전용 포장박스를 제작해 활용하고 있다.

딸기체험교실 참가비는 1만1천원(단체 1만원)이다. 정보화마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기타 체험에 관한 문의는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정보센터로 하면 된다.

▲ 유치원생들이 딸기따기 체험을 하기위해 체험장을 방문했다    ©김형만, 황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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