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성주군은 약정체결 후 1년간 늘품테크에서 고용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및 결혼이민자 등 취약계층 10명에 대한 인건비와 사회 보험료의 70%를 지원하고, (주)늘품테크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물적ㆍ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사회적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ㆍ육성해 살기 좋은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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