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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박물관 내 대마도 관련 비석을 보면 초대 대마도 도주로 추앙받는 소 시게히사(宗重尙)는 원래 우리나라 송씨라고한다. 송씨는 대마도에 들어가서 성을 종(宗)씨로 바꾸고 대대로 도주가 됐다는 기록(1740년 간행된 동래부지), 1822년 편찬된 경상도읍지, 삼국접양지도, 조선팔도지도 원본에도 대마도가 부산 동래부의 부속도서로서 역사적 지리적 문헌상으로 명백한 우리 땅, 이다.
대마도는 부산에서 봐도 훤히 보인다. 대마도는 확실히 대한민국 땅이 맞다. 과거 농업국가에서 농부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 한 터럭의 땅을 개간하기위해 산간벽지 어디로든지 떠났다. 하물며 부산 앞바다에서 보이는 대마도에 가지 않았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일제강점기 등으로 사정이 어수선할 때 일본이 집어삼킨 것이다. 그 배후에는 대마도의 이러한 역사적 배경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가 힘이 있었다면 일본에게 대마도를 빼앗겼을까. 국력이 강하다면 일본이 과연 대하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넘볼까. 우리나라가 해방이후 친일파를 척결했다면 이렇게 살고 있을까! 북한이 찍소리도 못할 가공한 경제력과 국방력을 갖고 있겠지. 모든 건 아직도 척결되지 못한 친일파와 그 후손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우롱하는 자들이 무슨 말인들 못하겠는가. 실로 이외 여러 역사적 고증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은 일본 미군정에 대마도는 본시 한국영토이니 한국에 반환하라 여러 차례 요구 하였다고 한다. 이 요구에 미군정 담당자들 도 인정 하고 있었지만 일본인들이 미인계(현지처 제공) 와 뇌물공세에 넘어가 결국 무 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따라서 대마도는 제주도보다 더 가까운 입지조건 등으로 당연히 한국 땅이었다는 것은 사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고 현재 일본이 실효적 지배권을 갖는 대마도를 대한민국에 돌려달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 아직도 자기들이 한 짓을 반성은커녕 왜곡까지 하고 있으니 개탄 할 일이다. 조선 태종 왕이 대마도에 있던 왜구를 몰아내고 조선 땅으로 만들었다. 태종 대왕을 볼 면목도 없다. 일제 강점기 이전까지 쭉 우리 영토였고, 우리가 힘이 없다는 약한 나라라는 증거가 아닌가 한다. 일본이 독도를 끝없이 침탈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한민족이 대마도 영유권을 주장할까봐 미리 독도침탈로써 집중 분열 시켜 놓는 의도도 다분히 있다. 왜 그런가? 한일 협정을 맺기 전에 이미 이승만 대통령이 대마도 영유권을 주장했었기 때문이다. 이런 야비하고 사악한 일본의 분열에 절대 넘어가서는 안 되고, 5열과 일본키즈를 철저히 발본 색출해 내서 국토, 국정 손실이 더 이상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마도 영유권뿐 만아니라 홋카이도의 우리 핏줄의 연계관계도 밝혀야 할 것이다. 홋카이도 주민들이 제대로 된 섬주인 행세를 할 수 있도록 말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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