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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라공고,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준우승

우수한 기술․기능 인력 양성으로 명문특성화공고 자리매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16 [16:01]

신라공고,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준우승

우수한 기술․기능 인력 양성으로 명문특성화공고 자리매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4/16 [16:01]

▲  기능인들의 잔치인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황지현 기자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 2013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10일~15일)에서 신라공고가 지난해까지 7년 연속종합우승에 이어 올해에도 9개 직종에 출전하여 전 종목 입상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라공고는 9개 직종에 출전,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7개, 우수상 6개를 획득, 자동차정비(서정우3년) 금메달, 자동차부문 22년 연속 금메달 획득이라는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 

또 판금(최재혁 3년), 배관(김다함 2년), 자동차차체수리(박철민 3년), 자동차페인팅(안진상 3년), 메카트로닉스(최창화, 이승민 3년), 모바일로보틱스(김상욱, 김영호 3년)부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직종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또한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은 올해 오는 9월30일~10월7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삼성그룹, 현대중공업(주), 현대자동차 등과 맺은 협약에 의해 우선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해 신라공고를 졸업한 학생들 중에는 현대중공업(주), 삼성전자(주), 포스코(주) 등의 대기업에 다수가 취업했으며,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주춧돌이 될 기술을 유감없이 발휘해 앞으로의 취업전망도 매우 밝다.

신라공고는 해마다 경북기능경기대회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국제기능올림픽 등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북지역에서는 우수한 기술․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배출하는 명문특성화공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미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은탑수상 3회, 동탑수상 3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현재까지 1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 9명의 선수가 입상해 국위선양에도 크게 기여 했다. 

특히 올해는 6월 26일~7월 11일까지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본교출신(2013. 2월 졸업)홍진무 학생이 판금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되어 또 한번 국위선양에 일익을 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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