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지난 3일 새리당 원내부대표에 취임했다.
이완영 의원이 최경환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한 새누리당 원내대표단에 참여하면서 당의 정책추진에 가속도가 붙게됐다.
19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최초 제정법인 ‘국립생태원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1년간 15개 법안을 대표발의해 5개 법률을 제정 혹은 개정했다. 또한 이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 '올해의 환경인상’등 올해에도 510유권자 대상을 받는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완영 의원은 “중요한 민생현안들이 산적한 상황에서 원내부대표를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새누리당이 민생해결을 위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고, 박근혜정부가 국민을 위해 제대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