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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이 5일 제 18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환경단체회원, 유관기관, 지역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푸른군위 21추진협의회(회장 권춘수) 주관으로 환경보전 유공자 7명에 대한 군수 표창과 경북환경연수원 제상훈 교수의 ‘숲에서 찾는 새로운 희망’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장욱 군수는 “기후변화에 따른 심각한 환경파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생활쓰레기를 줄이는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그린 군위’를 만들기 위해 군위읍 사직리에 ‘도시숲(산림공원) 조성사업’과 ‘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친환경 생태 학습공간을 위해 장곡휴양림에 ‘자생식물원’을 조성해 군민정서, 정신순화 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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