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점검은 상주시 후천교 밑에서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관내 경유차량 및 휘발유ㆍ가스차량 등 운행차 전 차종에 대해 매연ㆍHCㆍCOㆍ공기 과잉률 등의 항목을 점검 하고, 윤활유와 경미한 부품 등은 무료로 교체해 준다. 또한 관내 6개 자동차 종합정비공장에서도 5월27일~6월8일까지 2주간 매연ㆍHCㆍCOㆍ공기과잉률 등을 무료점검 실시한다. 자동차배출가스는 지구온난화의 주된 원인으로 차량소유자들은 이번 점검기간 동안 배출가스 기준초과 여부를 점검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상주시관계자는 “관내에 등록된 차량은 4만 2천여대로 매년 1천여대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하절기에 자동차 배출가스의 집중단속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대기질을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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