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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가 교통접근성이 떨어지는 의료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2013년 찾아가는 행복병원’ 무료 이동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진료는 고로면, 소보면, 고곡, 부계대율보건진료소에서 운영하며,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검진은 전문진료와 기초검사, 초음파, 심전도, 골밀도, 안저검사, 체성분검사, 혈액검사, X-Ray, 소변검사 등의 전문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인공관절, 백내장, 배뇨장애 유소견자가 있는 경우 한 지역당 1건씩 검사 및 수술을 지원한다. 이번 행복병원 운영은 안동의료원에서 지원하며, 이동 검진버스에 초음파진단기, 전신촬영용 X-Ray, 안저촬영, 골밀도측정 등 최신 의료장비를 구비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찾아가는 행복병원’이 소외계층의 건강 파악은 물론 의료서비스를 지속적 제공, 의료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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